상품 개발팀용
기획안에서 샘플까지 개발은 촘촘하게
기획안과 샘플 사이의 간격을 좁힙니다. 소재, 실루엣, 봉제 디테일별로 정리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발팀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작업지시서에 넣을 레퍼런스
- 항목별로 정리한 소재
- 더 분명한 샘플 의뢰서
Bronx & Banco · FW26
소재
버건디 크로코
엠보싱 레더



— 상품 개발팀에게
"상품 방향이 흐리면 샘플이 늦어집니다.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트렌드 근거가 있는 레퍼런스와 디테일을 갖추고, 정할 것은 미리 정해 둬야 합니다"
01 — 현장의 고민
상품 개발이 늦어지는 이유
-
기획안에 상품 정보가 부족합니다
무드 이미지와 트렌드 문구만으로는 개발이 안 됩니다. 카테고리, 소재, 실루엣, 프린트, 디테일, 레퍼런스 출처까지 상품 정보로 풀려 있어야 합니다.
-
늘어나는 샘플 차수
방향이 흐리면 카테고리와 협력사마다 샘플이 한 차수씩 더 돌고, 수정이 늘고, 일정이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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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ODM과 말이 엇갈립니다
이미지 레퍼런스, 상품 포인트, 출처 정보가 팀과 협력사, 지역을 건너는 사이 흐려집니다. 처음부터 분명하게 전달돼야 합니다.
-
출처 없는 레퍼런스
개발팀은 레퍼런스마다 어느 쇼, 어느 시즌, 어느 디자이너의 몇 번 룩인지, 어떤 아이템 디테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02 — 일하는 순서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느 팀이든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직무에 따라 만들어 내는 자료와 쓰는 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 01
디테일까지 읽기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을 실루엣, 컬러, 소재, 프린트, 카테고리별로 모읍니다.
- 02
레퍼런스 찾기
테마, 비슷한 이미지, 평소 쓰는 문장으로 검색해 새 방향에 맞는 룩, 디테일,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습니다.
- 03
시안 뽑기
흐름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AI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실제 옷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않는 시안입니다.
- 04
협력사에 넘기기
자료를 공유 무드보드에 모으고 코멘트를 달아 파일로 내보냅니다. 디자인팀, 공장, ODM이 같은 자료를 보고 진행합니다.
03 — 결과물 예시
개발팀이 받아 보는 자료
Amiri · FW26 · 룩 30
-
소재·프린트 방향
데님, 레더부터 오간자, 체크, 플로럴, 스트라이프까지 카테고리별 소재와 프린트 흐름을 추적합니다.
-
실루엣·아이템 디테일
핏, 기장, 허리선, 어깨, 밑단, 볼륨, 상품 디테일이 시즌 동안 어떻게 바뀌는지 추적합니다.
-
컬러·디테일 방향
Pantone TCX 기준 컬러 흐름과 아이템 디테일을 카테고리, 상품군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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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 레퍼런스 보드
레퍼런스마다 쇼, 시즌, 디자이너, 룩, 아이템 디테일 정보가 붙어 있는 보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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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전달용 기획안
레퍼런스, 상품 포인트, 출처 정보를 정리해 ODM, 공장, 샘플실에 더 분명하게 넘깁니다.
04 — 활용 사례
런웨이 분석, 이럴 때 씁니다
컬렉션 회의, 바잉, 머천다이징, 캠페인, 경영진 보고까지 런웨이 분석 결과를 근거로 씁니다. 같은 리서치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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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획안에서 샘플까지
디자인 방향을 소재, 실루엣, 프린트, 컬러, 디테일까지 담은 분명한 상품 기획안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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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협력사 의뢰서 정리
공장과 ODM에 런웨이 근거가 있는 레퍼런스, 상품 포인트, 분명한 출처를 담은 의뢰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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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캡슐 컬렉션 개발
시즌 방향에서 출발해 캡슐 컬렉션이나 한정 출시용 상품 아이디어, 레퍼런스, 샘플 의뢰서까지 좁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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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카테고리별 적용
런웨이에서 확인한 컬러, 소재, 실루엣, 디테일을 우리 상품 카테고리에 맞게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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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제조사 쪽 상품 제안
ODM과 공장 개발팀이 런웨이 흐름을 더 분명한 상품 제안서와 샘플 의뢰서로 옮기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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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샘플 전 방향 맞추기
샘플을 만들기 전에 디자인, 상품, 협력사가 같은 레퍼런스와 상품 포인트를 보고 방향을 맞춥니다.
— 분석 방식
근거는 데이터로, 용어는 현장의 말로, 작업은 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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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아이템 단위로 태깅합니다. 레퍼런스마다 어느 쇼, 시즌, 디자이너, 이미지에서 왔는지 따라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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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감이 아니라 비교로 판단합니다. T-Fashion은 시즌, 디자이너, 카테고리, 컬러, 소재, 실루엣별로 비교해 무엇이 늘고 무엇이 줄어드는지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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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현장에서 쓰는 패션 용어로 나눕니다. 룩마다 카테고리, 실루엣, 소재, 프린트, 모티프로 분류하고, 컬러는 Pantone TCX 2,800가지에 맞춰 매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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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디자인, 개발, 협력사가 같은 자료를 봅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보드, AI 결과물이 한곳에 있어 넘겨받는 쪽도 맥락을 놓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T-Fashion은 상품 개발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런웨이와 시장 흐름을 소재, 실루엣, 봉제 디테일별 방향으로 정리해 개발팀이 판단에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그만큼 기획안이 분명해지고 샘플 차수가 줄어듭니다.
ODM이나 공장 쪽 팀도 쓸 수 있나요?
네. 제조사와 ODM은 T-Fashion으로 실제 런웨이와 트렌드 흐름에 근거한 바이어 제안서를 만듭니다.
PLM, 작업지시서 툴과는 어떻게 같이 쓰나요?
T-Fashion은 PLM 앞 단계에서 씁니다. 시안, 방향, 항목별로 정리된 레퍼런스가 지금 쓰는 작업지시서·생산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자료가 됩니다.
레퍼런스에 출처를 모두 붙여 넘길 수 있나요?
네. 레퍼런스마다 쇼, 시즌, 디자이너, 룩 정보가 연결돼 있고, 그대로 Tech Pack(작업지시서)에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와 슈즈 개발도 다루나요?
네. 액세서리, 슈즈, 주얼리, 모자까지 같은 기준으로 소재, 마감, 구조 단위의 흐름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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