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천다이징 & 바잉팀용
MD·바이어를 위한 시즌 트렌드 데이터
시장이 움직이기 전에, 런웨이에서 확인한 상승세를 상품 구성과 수주 결정에 반영합니다.
- 카테고리 상승세
- 경쟁 브랜드 비교
- 수주회 자료
Paul Costelloe · FW26
Pantone
Olive Plaid
16-0526 TCX



— MD와 바이어에게
"무엇이 팔렸는지, 무엇이 바뀌고 있는지, 다음 물량을 어디에 걸지. MD와 바이어는 이 세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01 — 현장의 고민
MD와 바이어가 시간을 잃는 곳
-
판매 실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난 시즌 판매율은 무엇이 팔렸는지까지만 알려 줍니다. 다음 시즌을 움직일 런웨이 흐름과 함께 봐야 판단이 섭니다.
-
디자인팀과 보는 그림이 다릅니다
디자인과 머천다이징은 같은 트렌드 방향, 같은 상품 흐름, 같은 런웨이 근거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는 각자 다른 자료를 들고 회의에 들어갑니다.
-
물량을 정한 뒤에야 보이는 흐름
어떤 컬러, 소재, 카테고리, 디테일이 뜨고 지는지는 바잉과 상품 구성을 확정하기 전에 알아야 합니다.
-
함께 볼 근거가 없습니다
바잉, 머천다이징, 디자인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면 트렌드 방향을 숫자로 확인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02 — 일하는 순서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느 팀이든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직무에 따라 만들어 내는 자료와 쓰는 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 01
흐름을 숫자로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을 실루엣, 컬러, 소재, 프린트, 카테고리별로 모아 숫자로 봅니다.
- 02
근거 룩 찾기
테마, 비슷한 이미지, 평소 쓰는 문장으로 검색해 뜨는 방향마다 근거가 되는 룩, 디테일, 레퍼런스를 찾아 둡니다.
- 03
방향 시안 보기
흐름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AI가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실제 옷의 구조에 맞춘 시안입니다.
- 04
디자인팀과 맞추기
자료를 공유 무드보드에 모으고 코멘트와 내보내기 파일로 정리합니다. 디자인팀, 바이어, 경영진이 같은 자료를 보고 결정합니다.
03 — 결과물 예시
MD·바잉 결정에 쓰는 자료
Giuseppe Di Morabito · FW26 · 룩 14
-
카테고리 흐름
카테고리, 세부 카테고리, 아이템별 성장률과 룩 비중을 지역·시즌별로 추적합니다.
-
컬러·소재 움직임
카테고리, 상품군, 디자이너, 시즌별로 컬러와 소재의 룩 비중을 추적합니다.
-
경쟁 브랜드 비교
비교 대상 브랜드와 가격대가 카테고리, 컬러, 실루엣, 상품군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봅니다.
-
쇼 직후 트렌드 데이터
런웨이 흐름이 나타나는 대로 트렌드 데이터를 볼 수 있어 바잉과 수주 일정이 더 빨리 돌아갑니다.
-
수주회 자료
이 카테고리, 컬러, 실루엣, 상품 방향을 왜 라인업에 넣어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정리합니다.
04 — 활용 사례
런웨이 분석, 이럴 때 씁니다
컬렉션 회의, 바잉, 머천다이징, 캠페인, 경영진 보고까지 런웨이 분석 결과를 근거로 씁니다. 같은 리서치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01
시즌 상품 구성 기획
런웨이에서 확인한 카테고리, 컬러, 소재, 아이템 흐름을 지난 판매 실적과 나란히 놓고 상품 구성을 정합니다.
-
02
상품 구성 품평
바잉, 머천다이징, 디자인이 같은 트렌드 근거, 레퍼런스, 상품 흐름을 보고 의견을 맞춥니다.
-
03
도매·리테일 수주
거래처 미팅에서 이 카테고리, 컬러, 실루엣, 상품 방향을 왜 들여야 하는지 근거를 보여 줍니다.
-
04
가격대·경쟁사 분석
카테고리, 컬러, 실루엣, 상품군별로 브랜드 방향을 시즌끼리, 또 경쟁 브랜드와 비교합니다.
-
05
유통사 PB 개발
런웨이 근거로 PB와 유통사 전용 라인의 방향을 잡습니다. 카테고리, 컬러, 상품 맥락이 한결 분명해집니다.
-
06
트렌드 비교
아이템, 컬러, 소재, 디자이너를 성장률, 룩 비중, 카테고리 구성별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 분석 방식
근거는 데이터로, 용어는 현장의 말로, 작업은 팀과 함께
-
01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아이템 단위로 태깅합니다. 숫자 하나하나가 어느 쇼, 시즌, 디자이너, 이미지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2
감이 아니라 비교로 봅니다. T-Fashion은 시즌, 디자이너, 카테고리, 컬러, 소재, 실루엣별로 비교해 무엇이 오르고 무엇이 꺾이는지 보여 줍니다.
-
03
패션 용어로 분류합니다. 룩마다 카테고리, 실루엣, 소재, 프린트, 모티프로 나누고, 컬러는 Pantone TCX 2,800가지에 맞춰 매칭합니다.
-
04
MD, 바이어, 디자이너가 같은 자료를 봅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보드, AI 결과물이 한곳에 있어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MD와 바이어에게 T-Fashion은 어떤 도움이 되나요?
카테고리 상승세, 컬러·소재 방향, 경쟁 브랜드 비교를 MD와 바이어가 바로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막연한 시즌 전망과는 다릅니다.
데님 팬츠처럼 특정 상품군 데이터도 볼 수 있나요?
네. 특정 상품군을 골라 그 안에서 컬러, 세부 속성, 프린트, 브랜드 분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 수 있습니다.
PLM이나 ERP와 연결되나요?
T-Fashion은 PLM·ERP 앞 단계에서 씁니다. 보드, 방향, 레퍼런스 같은 결과물이 지금 쓰는 상품 구성·작업지시서 툴로 넘어가는 자료가 됩니다.
빠듯한 리테일 일정에도 맞출 수 있나요?
네. 패션위크 분석은 기간 중 거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성장률 지표가 빠르게 뜨는 방향을 일찍 짚어 냅니다. 회전이 빠른 리테일과 PB 일정에 특히 유용합니다.
디자인팀과 MD팀이 워크스페이스를 같이 쓸 수 있나요?
워크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팀 단위이며, 디자인, 머천다이징, 바잉, 상품 개발팀이 함께 쓰는 공유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시작하기
이번 바잉, 카테고리 흐름부터 보세요
카테고리, 가격대, 다가오는 바잉 미팅 중 하나를 알려 주세요. 시범 분석을 돌려 보고, MD팀이 이를 시즌 일정 어디에 넣는지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