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용
전 팀이 함께 보는 패션 트렌드 분석
시즌 준비를 위한 데이터 기반 디자인 플랫폼입니다. 디자인, 머천다이징, 상품 개발, 바잉, 전략팀이 같은 자료를 보고 일합니다.
- 팀끼리 방향 맞추기
- 숫자로 확인한 분석
- 디자이너의 말로 정리한 결과물
Chanel · FW26
12-0722
18-1662
16-1439
13-4308
시즌 팔레트 · TCX



— 패션 브랜드에게
"팀마다 보는 시즌이 다르면 브랜드는 런웨이 속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01 — 현장의 고민
브랜드 안에서 시간이 새는 곳
-
팀마다 흩어진 리서치
트렌드 리포트, 이미지 검색, 내부 장표, 그때그때 쓰는 AI 툴이 팀마다 따로 놉니다. 다음 컬렉션 기획안은 신뢰도가 제각각인 자료를 이어 붙여 만들어집니다.
-
시즌 방향 합의가 더딥니다
디자인, 머천다이징, 바잉이 저마다 다른 눈으로 시즌을 봅니다. 무엇이 뜨고 있는지 함께 확인할 근거 자료가 없으니 결정이 늦어집니다.
-
갈수록 빠듯해지는 일정
샘플 차수, 수주회 일정, 캠페인 시점이 점점 앞당겨집니다. 시즌이 끝난 뒤에 나오는 정리 자료로는 늦습니다. 방향은 더 일찍 필요합니다.
-
AI 툴을 믿기 어렵습니다
범용 AI 이미지 툴은 패션에 대한 근거 없이 그림만 뽑습니다. 전략·혁신 담당자에게는 브랜드 안에 들여와도 설명이 되는, 데이터에 근거한 AI가 필요합니다.
02 — 일하는 순서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느 팀이든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직무에 따라 만들어 내는 자료와 쓰는 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 01
시즌 흐름 읽기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을 실루엣, 컬러, 소재, 프린트, 카테고리별로 모읍니다.
- 02
레퍼런스 찾기
테마, 비슷한 이미지, 평소 쓰는 문장으로 검색해 새로 떠오르는 방향에 맞는 룩, 디테일,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습니다.
- 03
방향 시안 만들기
모은 흐름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AI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실제 옷의 구조에 맞춘 시안입니다.
- 04
전 팀이 같은 자료로
자료를 공유 무드보드에 모으고 코멘트를 달아 파일로 내보냅니다. 디자인, MD, 바잉, 경영진이 같은 자료를 보고 결정합니다.
03 — 결과물 예시
브랜드가 시즌 결정에 쓰는 자료
Ashish · FW26 · 룩 18
-
시즌 방향
이번 시즌을 이끄는 컬러, 실루엣, 소재, 모티프, 스타일링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
카테고리 흐름
어떤 카테고리, 아이템, 디테일이 시장과 세그먼트별로 룩 비중을 늘리고 있는지 봅니다.
-
브랜드 방향 추적
시그니처 코드부터 새로운 시도까지, 브랜드들이 시즌마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따라갑니다.
-
전략 요약
이번 시즌 흐름이 브랜드, 카테고리, 컬렉션 전략에 주는 시사점을 짧게 정리합니다.
-
함께 쓰는 분석 공간
결정할 일이 생길 때마다 팀이 런웨이 분석 결과를 열어 보고, 다시 확인하고, 이어서 작업하는 공유 공간입니다.
04 — 활용 사례
런웨이 분석, 이럴 때 씁니다
컬렉션 회의, 바잉, 머천다이징, 캠페인, 경영진 보고까지 런웨이 분석 결과를 근거로 씁니다. 같은 리서치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01
컬렉션 기획 방향 맞추기
같은 기획안을 디자인, 머천다이징, 상품 개발팀이 같은 데이터를 보며 함께 진행합니다.
-
02
상품 구성 기획
카테고리 흐름과 컬러 방향을 시즌 상품 구성 논의에 가져갑니다.
-
03
캠페인·화보 방향
런웨이에서 읽은 흐름을 캠페인 콘셉트와 화보 무드보드로 이어 갑니다.
-
04
수주회 자료
바이어와 거래처가 납득할 이야기를 만듭니다. 컬러·실루엣·소재별로 정리된 트렌드 근거가 뒤를 받칩니다.
-
05
AI 도입
AI 콘셉트 생성을 안전하게 시범 운영합니다. 어떤 자료가 들어갔는지 추적할 수 있고, 결과물의 권리 관계도 분명합니다.
-
06
무드보드·리서치 라이브러리
레퍼런스, 트렌드 자료, 팀 코멘트를 공유 공간 한곳에 두고 컬렉션 작업 내내 꺼내 씁니다.
— 분석 방식
근거는 데이터로, 용어는 현장의 말로, 작업은 팀과 함께
-
01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아이템 단위로 하나하나 태깅합니다. 어떤 흐름이든 근거가 된 쇼, 시즌, 디자이너, 이미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2
감이 아니라 비교로 판단합니다. T-Fashion은 시즌, 디자이너, 카테고리, 컬러, 소재, 실루엣별로 비교해 무엇이 힘을 얻고 무엇이 꺾이는지 보여 줍니다.
-
03
브랜드 현장에서 쓰는 패션 용어로 정리합니다. 룩마다 카테고리, 실루엣, 소재, 프린트, 모티프로 나누고, 컬러는 Pantone TCX 2,800가지에 맞춰 매칭합니다.
-
04
브랜드 전 팀이 같은 자료에서 출발합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보드, AI 결과물이 한곳에 있어 팀을 건너가도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T-Fashion은 한 팀용인가요, 브랜드 전체용인가요?
디자인, 머천다이징, 상품 개발, 바잉, 트렌드, 전략팀이 함께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한 팀에서 시작해 점차 넓혀 갑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팀별 보드와 공유 시즌 방향을 함께 관리합니다.
PLM, ERP, 지금 쓰는 트렌드 구독 서비스와는 어떻게 같이 쓰나요?
T-Fashion은 PLM·ERP 앞 단계인 방향 설정, 레퍼런스, 콘셉트 탐색을 맡습니다. 보통 외부 트렌드 구독과 그때그때 하던 이미지 리서치를 대신합니다. 결과물은 지금 쓰는 작업지시서·머천다이징 툴로 넘어갑니다.
데이터 전담 팀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디자인, 머천다이징, 트렌드 담당자가 직접 씁니다. 패션위크나 카테고리 흐름을 읽는 데 사내 데이터 분석 작업이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IP와 고객 데이터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워크스페이스 데이터는 고객 소유입니다. 업로드한 레퍼런스, 프롬프트, AI 결과물은 명시적인 동의 없이 공용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우리 팀이 실제로 챙기는 시즌이나 카테고리로 맞춤 데모를 신청하세요. 패션위크 분석 페이지에서 실제 시즌 분석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