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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 컨설턴트용

맡은 브랜드가 늘어도 리서치는 가볍게

프로젝트마다 반복되던 리서치 부담을 줄입니다. 클라이언트별로, 시즌별로 데이터에 근거한 방향을 내놓습니다.

  • 협업 워크스페이스
  • 숫자로 확인한 분석
  • 클라이언트에 그대로 내는 결과물
J. Salinas · FW26 · 룩 30

J. Salinas · FW26

Pantone

Kelly Green

16-6138 TCX

ASOS
Levi’s
Pantone
Tapestry
Li & Fung

— 에이전시와 컨설턴트에게

"리서치를 처음부터 다시 쌓는 시간은 줄이고, 클라이언트와 방향을 잡는 시간은 늘려야 합니다"

01 — 현장의 고민

에이전시의 시간이 새는 곳

  • 의뢰마다 처음부터 다시

    새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맡을 때마다 같은 런웨이 리서치, 레퍼런스 수집, 장표 작업을 되풀이합니다.

  • 클라이언트가 믿을 근거

    제안하는 컬러, 실루엣, 카테고리, 프린트마다 분명한 데이터가 뒤에 있어야 클라이언트를 설득할 수 있습니다.

  • 뒤섞이는 클라이언트 자료

    레퍼런스, 보드, 트렌드 자료, 결과물은 클라이언트, 시즌, 프로젝트별로 나뉘어 있어야 합니다. 한데 섞이면 찾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 따로 노는 툴이 너무 많습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무드보드, AI 결과물이 제각각 흩어져 있어 클라이언트에 넘길 자료를 만들 때마다 시간이 걸립니다.

02 — 일하는 순서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느 팀이든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직무에 따라 만들어 내는 자료와 쓰는 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1. 01

    흐름 읽기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을 실루엣, 컬러, 소재, 프린트, 카테고리별로 모읍니다.

  2. 02

    클라이언트에 맞는 레퍼런스

    테마, 비슷한 이미지, 평소 쓰는 문장으로 검색해 새로운 방향에 맞는 룩, 디테일,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습니다.

  3. 03

    제안 시안 만들기

    흐름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AI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실제 옷의 구조에 맞춘 시안입니다.

  4. 04

    클라이언트와 공유

    자료를 공유 무드보드에 모으고 코멘트를 달아 파일로 내보냅니다. 팀과 클라이언트 담당자가 같은 자료를 보고 결정합니다.

03 — 결과물 예시

클라이언트에게 내놓는 결과물

  • 클라이언트 승인 앞당기기

    제안마다 런웨이 데이터 근거를 붙여, 클라이언트 쪽에서 검토하고 의견을 모으고 승인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브랜드에 맞춘 무드보드

    클라이언트마다 브랜드 코드, 주력 카테고리, 비주얼 방향에 맞춘 무드보드를 만듭니다.

  • AI 콘셉트 베리에이션

    데이터, 클라이언트 정보, 패션 용어로 넣은 조건을 바탕으로 디자인 방향과 비주얼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 클라이언트별 워크스페이스

    클라이언트마다 레퍼런스, 보드, 트렌드 자료, AI 결과물, 납품물을 워크스페이스 한곳에 정리해 둡니다.

  • 클라이언트 맞춤 레퍼런스 검색

    테마, 실루엣, 컬러, 상품 디테일로 런웨이 룩을 검색해 클라이언트 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영감 자료를 만듭니다.

04 — 활용 사례

런웨이 분석, 이럴 때 씁니다

컬렉션 회의, 바잉, 머천다이징, 캠페인, 경영진 보고까지 런웨이 분석 결과를 근거로 씁니다. 같은 리서치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01

    신규 클라이언트 리서치

    새 의뢰를 받을 때마다 리서치를 처음부터 쌓지 않고, 런웨이 근거가 있는 흐름, 레퍼런스, 카테고리 정보로 시작합니다.

  • 02

    시즌 자문 계약

    여러 클라이언트에게 정기적으로 보내는 패션위크·카테고리 리포트를 정리된 작업 환경 한곳에서 만듭니다.

  • 03

    클라이언트 맞춤 레퍼런스 검색

    테마 검색과 이미지 검색으로 클라이언트마다 브랜드 정체성과 크리에이티브 방향에 맞는 런웨이 레퍼런스를 찾습니다.

  • 04

    AI 비주얼 베리에이션

    AI Studio에서 컬러, 소재, 프린트, 스타일링을 바꾼 이미지 베리에이션을 몇 초 만에 만듭니다.

  • 05

    승인 앞당기기

    런웨이 데이터로 제안을 뒷받침해 클라이언트 팀이 더 빨리 검토하고 합의하고 승인하도록 돕습니다.

  • 06

    워크스페이스 한곳에서

    런웨이 데이터, 런웨이 아카이브, AI 생성 비주얼, 무드보드를 정리된 패션 워크스페이스 한곳에 둡니다.

— 분석 방식

근거는 데이터로, 용어는 현장의 말로, 작업은 팀과 함께

  1. 01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아이템 단위로 태깅합니다. 제안의 근거가 어느 쇼, 시즌, 디자이너, 이미지에서 왔는지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 02

    감이 아니라 비교로 말합니다. T-Fashion은 시즌, 디자이너, 카테고리, 컬러, 소재, 실루엣별로 비교해 무엇이 뜨고 무엇이 지는지 보여 줍니다.

  3. 03

    업계에서 통하는 패션 용어로 정리합니다. 룩마다 카테고리, 실루엣, 소재, 프린트, 모티프로 나누고, 컬러는 Pantone TCX 2,800가지에 맞춰 매칭합니다.

  4. 04

    팀 전체가 같은 자료로 일합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보드, AI 결과물이 한곳에 있어 맥락을 잃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에이전시 프로젝트에는 T-Fashion을 어떻게 쓰나요?

에이전시는 T-Fashion으로 리서치 시간을 줄이고, 클라이언트에게 낼 보드와 장표를 만들고, AI 콘셉트 작업에 실제 패션 흐름이라는 근거를 붙입니다. 여러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맡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라이언트별로 작업을 나눠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워크스페이스에서 클라이언트별 프로젝트를 만들고, 레퍼런스 공유, 코멘트, 버전 기록을 클라이언트 단위로 나눠 관리합니다.

T-Fashion 결과물을 클라이언트에게 그대로 보여 줘도 되나요?

네. 보드와 장표는 레퍼런스 출처를 모두 담아 내보낼 수 있어 클라이언트 검토 회의나 보고 자리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트렌드 구독 서비스를 대신할 수 있나요?

네, 많은 에이전시에는 대안이 됩니다. T-Fashion에서는 트렌드 수집, 이미지 레퍼런스, 콘셉트 시안 작업이 한곳에서 이어집니다. 여러 트렌드 리포트와 이미지 리서치를 이어 붙이던 작업을 대신합니다.

소싱 쪽 자문 업무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소싱 업체와 컨설턴트는 컬러·실루엣·소재별로 정리된 런웨이·시장 흐름을 근거로 공장과 바이어가 같은 트렌드 방향을 보도록 조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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