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메뉴

디자인팀용

디자인실에 맞춘 런웨이 분석

이미지를 몇 주씩 넘겨 볼 필요가 없습니다. 빈 보드 대신 컬러, 실루엣, 소재, 모티프별로 정리된 런웨이 자료를 펼쳐 놓고 시즌을 시작합니다.

  • 컬러·실루엣·소재·모티프
  • 근거 있는 시즌 방향
  • 컬렉션 기획안을 더 빨리
Max Mara · FW26 · 룩 10

Max Mara · FW26

Pantone

Caramel Suede

17-1048 TCX

ASOS
Levi’s
Pantone
Tapestry
Li & Fung

— 디자인팀에게 필요한 것

"시즌을 여는 디자이너에게는 분명한 트렌드 방향, 지금 필요한 레퍼런스,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옮길 도구가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01 — 현장의 고민

디자인팀의 시간이 새는 곳

  • 영감을 찾는 길이 너무 깁니다

    시즌 방향이 잡히기 전까지 디자이너는 리포트, 저장해 둔 이미지, 보드, 팀 메모를 몇 번이고 오갑니다.

  • 출처를 잃은 레퍼런스

    저장해 둔 이미지는 어느 쇼, 어느 시즌, 몇 번 룩이었는지, 어떤 컬러와 아이템이었는지 모른 채 돌아다니기 일쑤입니다. 그 정보가 붙어 있어야 쓸모 있는 레퍼런스입니다.

  • 팀마다 다른 그림을 봅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레퍼런스, 같은 무드에서 출발해야 시즌 방향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료가 사람마다 흩어져 있으면 그게 쉽지 않습니다.

  • 예쁜 이미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프롬프트만 넣는 이미지 툴도 그림은 뽑아 줍니다. 하지만 디자인팀에 필요한 건 아이템, 소재, 실루엣, 디테일을 제대로 짚은 시안입니다.

02 — 일하는 순서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느 팀이든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직무에 따라 만들어 내는 자료와 쓰는 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1. 01

    흐름 읽기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을 실루엣, 컬러, 소재, 프린트, 카테고리별로 모읍니다.

  2. 02

    레퍼런스 찾기

    테마나 비슷한 이미지로, 혹은 평소 쓰는 문장으로 검색합니다. 새로 보이는 방향에 맞는 룩, 디테일, 디자인 레퍼런스를 바로 찾아 붙입니다.

  3. 03

    시안 뽑기

    모아 둔 흐름과 레퍼런스로 AI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습니다. 실제 옷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않는 시안입니다.

  4. 04

    팀과 맞추기

    자료는 모두 공유 무드보드에 모입니다. 코멘트를 달고 파일로 내보내 실장, MD, 경영진과 같은 자료를 보며 정합니다.

03 — 결과물 예시

디자인 작업에 쓰는 결과물

  • 컬러 분석

    아이템마다 Pantone TCX 컬러로 매칭합니다. 어떤 톤이 카테고리, 디자이너, 상품군별로 올라오고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실루엣 변화

    핏, 기장, 허리선, 어깨, 밑단, 볼륨, 비율을 항목별로 나눠 보여 줍니다. 디자이너가 작업에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단위입니다.

  • 소재·프린트 흐름

    레더, 데님, 새틴, 오간자부터 체크, 플로럴, 스트라이프, 애니멀 프린트까지, 시즌 내내 소재와 프린트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따라갑니다.

  • 테마 분석

    이번 시즌을 끌고 가는 테마를 짚고 그 근거 데이터를 함께 보여 줍니다. AI 테마 검색으로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기획안에 넣을 방향 정리

    분석 결과를 비주얼 보드와 방향 노트로 정리합니다. 컬렉션 회의, 상품 개발 회의, MD 회의에 그대로 들고 갈 수 있습니다.

04 — 활용 사례

런웨이 분석, 이럴 때 씁니다

컬렉션 회의, 바잉, 머천다이징, 캠페인, 경영진 보고까지 런웨이 분석 결과를 근거로 씁니다. 같은 리서치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01

    시즌 첫 기획 회의

    빈 보드 대신 런웨이 근거가 있는 컬러, 실루엣, 테마, 레퍼런스를 들고 시즌을 시작합니다.

  • 02

    콘셉트 시안 잡기

    시즌 트렌드 데이터를 Studio로 가져가 AI로 콘셉트 베리에이션을 뽑아 봅니다.

  • 03

    디자인 방향 점검

    방향을 확정하기 전에 디자인팀, 상품 개발팀, 경영진이 같은 데이터를 보고 의견을 맞춥니다.

  • 04

    트렌드 검증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그 방향이 한 번 나오고 만 것인지, 반복해서 나오는지, 점점 힘을 얻는 중인지 확인합니다.

  • 05

    카테고리별 전개

    컬러 하나, 실루엣 하나, 소재나 테마 하나가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 상품군마다 어떻게 풀리는지 봅니다.

  • 06

    지난 시즌 아카이브

    지난 시즌, 브랜드마다 반복되는 코드, 런웨이 레퍼런스를 바로 찾아봅니다. 아카이브 조사를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분석 방식

근거는 데이터로, 용어는 현장의 말로, 작업은 팀과 함께

  1. 01

    런웨이 룩 수천 개를 아이템 단위로 하나하나 태깅합니다. 어떤 흐름이든 근거가 된 쇼, 시즌, 디자이너, 이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02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봅니다. T-Fashion은 시즌, 디자이너, 카테고리, 컬러, 소재, 실루엣별로 비교해 무엇이 뜨고 무엇이 지는지 보여 줍니다.

  3. 03

    디자인실에서 쓰는 용어로 정리합니다. 룩마다 카테고리, 실루엣, 소재, 프린트, 모티프로 나누고, 컬러는 Pantone TCX 2,800가지에 맞춰 매칭합니다.

  4. 04

    팀 전체가 같은 자료를 봅니다. 데이터, 레퍼런스, 보드, AI 시안이 한곳에 모여 있어 맥락을 놓치지 않고 함께 작업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T-Fashion은 디자인팀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런웨이와 스트리트에서 보이는 흐름부터 컬렉션 방향까지 워크스페이스 한곳에서 이어집니다. 컬러·실루엣·소재별로 정리된 패션위크 분석, 런웨이와 소셜 이미지 검색, AI 콘셉트 시안, 공유 무드보드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지금 디자인 프로세스에는 어떻게 들어가나요?

대부분의 팀은 트렌드 조사, 레퍼런스 수집, 방향 설정, 콘셉트 시안 같은 초중반 단계에서 T-Fashion을 씁니다. 여기서 나온 결과물은 지금 쓰는 작업지시서·생산 툴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팀 전체가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작업할 수 있나요?

네. 워크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팀 단위이고, 보드 공유, 코멘트, 버전 기록을 지원합니다. 디자이너, 디자인 디렉터, MD, 외부 협업자까지 역할별로 권한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트렌드 예측 구독 서비스를 대신할 수 있나요?

네, 많은 디자인팀에는 대안이 됩니다. T-Fashion에서는 트렌드 수집, 이미지 레퍼런스, 콘셉트 시안 작업이 한곳에서 이어집니다.

어떤 카테고리를 다루나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은 물론 액세서리, 슈즈, 주얼리까지 대부분의 의류 카테고리를 다룹니다. 기성복 컬렉션 전반에 일부 쿠튀르 컬렉션도 포함됩니다.

ASOS
Levi’s
Pantone
Tapestry
Li & Fung

시작하기

다음 시즌을 한눈에 정리해 보세요

준비 중인 시즌이나 카테고리를 알려 주세요. 시범 런웨이 분석을 돌려 보고, 지금 디자인팀이 일하는 방식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