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보드
출처가 달라도 한 화면에
Insights에서 저장한 트렌드, Explore에서 저장한 룩, Studio 시안이 탭을 오가거나 따로 옮길 필요 없이 보드 한 장에 모입니다. 출처별 태그도 붙습니다.
Insights · Explore · Studio







플랫폼 어디서 찾은 자료든 그대로 모이는 무드보드입니다. 트렌드 분석, 저장한 런웨이 룩, Studio 시안을 함께 붙이고, 누가 무엇을 올렸는지도 표시됩니다. 시즌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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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항목 · 방금 업데이트
흩어진 레퍼런스도 보드에 모으면 팀의 방향이 됩니다. T-Fashion은 수천 개의 쇼와 Pantone 컬러 2,800가지를 학습해, 핀마다 쇼와 컬러 정보가 그대로 따라붙습니다.
출처가 달라도 한 화면에
Insights에서 저장한 트렌드, Explore에서 저장한 룩, Studio 시안이 탭을 오가거나 따로 옮길 필요 없이 보드 한 장에 모입니다. 출처별 태그도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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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단위 Pantone 태그
보드에 팔레트를 붙이면 모든 핀이 그 컬러 정보를 이어받습니다. 컬러 카드와 테크팩 작업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보드 단위 Pantone 태그
네 명이 함께 채우는 보드
핀마다 누가 언제 올렸는지 남습니다. 보드만 봐도 디자인 논의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보입니다.
네 명이 보드 한 장에
올리는 순간 바로 보입니다
보드를 보는 동안 팀원이 룩을 올리면, 그 사람의 이니셜이 붙은 핀이 은은하게 빛나며 나타납니다.
방금 추가
팀에 보내고 그대로 품평으로
링크를 보내 관계자를 초대하고, 보드를 띄운 채 회의에 들어갑니다. 스크린샷을 장표에 붙여 넣던 일은 이제 없습니다.
링크 하나로 누구에게나
세 시즌 전 레퍼런스도 바로
보드마다 올린 핀이 전부 색인됩니다. 컬러, 실루엣, 디자이너, 검색어로 지난 아카이브 전체를 찾아봅니다.
모든 보드의 핀 검색
보드는 디자인 작업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필요한 자료를 저장하고, 의도대로 배치한 뒤, 팀에게 설명하면 됩니다. 나머지 일은 플랫폼의 다른 기능이 맡습니다.
단계 01
어디서든
어느 기능에서든 클릭 한 번으로 저장
Insights의 트렌드, Explore에서 저장한 룩, Studio 시안을 저장합니다. 어느 기능에서든 클릭 한 번이면 원하는 보드에 들어갑니다.
단계 02
의도대로
묶고, 캡션 달고, 순서 바꾸기
방향별로 묶고 팔레트를 붙이고, 의도를 캡션으로 적습니다. 이미지를 쌓아 둔 Pinterest가 아니라 디자인 논리가 보이는 보드가 됩니다.
단계 03
팀과 함께
편집자·뷰어·보기 전용, 권한별 링크
팀원은 편집자로 초대하고, 다른 관계자에게는 보기 전용 링크를 보냅니다. 품평은 보드를 띄운 채 진행하므로 장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디자인실과 MD가 어떤 레퍼런스가 중요한지를 두고 부딪혔습니다. 지금은 어느 안으로 갈지를 두고 부딪힙니다
보드 구조는 같아도, 기획마다 담기는 내용은 다릅니다.
핀마다 출처 · 팔레트 · 올린 사람 표시
시즌 킥오프
Insights에서 주요 트렌드를 저장하고, Explore에서 레퍼런스를 찾고, 방향을 캡션으로 정리합니다. 킥오프 회의에는 이미 짜인 보드를 들고 들어갑니다.
클라이언트 제안
핀마다 트렌드 수치, 런웨이 쇼, Pantone 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제안 자리에서 취향 대신 근거를 놓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팀 간 협업
MD나 마케팅팀에 보드를 보기 전용으로 공유합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레퍼런스, 팔레트, 관점이 한눈에 보입니다.
아카이브·검색
보드는 모두 색인됩니다. 시즌, 프로젝트, 올린 사람에 상관없이 팔레트, 실루엣, 디자이너로 찾을 수 있습니다.
Insights 분석, Explore 검색 결과, Studio 시안이 모두 여기로 모입니다. 탭마다 흩어져 있던 시즌 자료를 팀이 한 화면에서 함께 봅니다.
팀 전체가 함께 쓰는 공유 보드입니다. 저장한 이미지, 팔레트, 시안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FAQ
런웨이 룩, 소재, 컬러, AI로 뽑은 시안 같은 이미지 레퍼런스를 공유 보드에 모으는 툴입니다. 디자인팀은 이 보드를 함께 보며 시즌이나 컬렉션의 방향을 정합니다.
Pinterest는 개인이 이미지를 저장하는 도구입니다. T-Fashion은 패션 팀이 함께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레퍼런스는 런웨이 쇼, 소셜 미디어 이미지, 패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시안에서 가져오며, 이미지마다 디자이너·시즌·아이템·컬러 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팀 단위 보드, 코멘트, 버전 기록도 함께 씁니다.
네. 워크스페이스 안의 보드는 기본으로 팀 전체에 공유됩니다. 디자이너는 레퍼런스를 추가하고 코멘트를 남기고 섹션을 나눠 정리할 수 있으며, 고객사나 경영진에게 보여 줄 버전으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세 곳에서 가져옵니다. T-Fashion Insights가 쇼별로 정리한 패션위크 이미지와 트렌드 데이터, Explore에서 검색하는 소셜 미디어 이미지, Studio에서 뽑은 AI 시안입니다. 레퍼런스마다 원래 출처 정보가 연결돼 있습니다.
네. 이미지 그리드나 깔끔하게 정리된 발표 자료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와 레퍼런스 정보가 그대로 남아 바이어 프레젠테이션이나 고객사 제안서에 넣기 좋습니다.
패션 팀이라면 대부분 충분히 대신할 수 있습니다. 일반 무드보드 툴은 어떤 분야에나 쓰는 범용 도구라, 디자이너가 레퍼런스를 직접 찾아서 올려야 합니다. T-Fashion에서는 레퍼런스 검색, AI 시안 작업, 팀 보드가 한곳에서 이어집니다.